책과 라이프스타일 숍을 결합한 복합 문화 공간인 아크앤북과 인아트가 만나다!



책과 사람, 공간을 이어주는 아크앤북.  서점이 단순히 책을 사는 곳이 아니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나고, 공간 속에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는  아크앤북의 철학이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이러한 철학을 잘 보여주는 인테리어도 인기에 한 몫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크앤북에는 공간과 사람, 책을 이어준다는 '아치'를 이름에 사용한 것에서 알 수 있듯, 이를 형상화한 듯한 대형 아치형 책터널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이곳이 더욱 특별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장소로 인스타그램에서도 이미 큰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합니다. 

아크앤북의 철학은 자연과 공간, 가족을 사랑하는 인아트와도 닮은 구석이 있습니다. 그렇게 새롭게 문을 연 아크앤북 신촌점에 인아트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아크앤북 신촌점에는 이곳을 더욱 멋지게 만들어주는 나무옹이가 그대로 남아있는 책장 기둥과 원목과 철제를 더한 라운지 체어와 테이블이 놓여져 있습니다. 인아트는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힐링의 순간을 인테리어로 고스란히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책이 줄지어 서 있는 나무책장은 군더더기 없이 그 자체로 힐링과 편안함을 선사해줍니다. 마치 숲속에 들어와 쉬는 것처럼,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책장을 넘기며 쉼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인아트는 더 편안하고, 더 안전하며, 더 아름다운, 도심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잠깐의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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